2~3인분은 대충 비슷하게 나옵니다.(김치만 있다면) , 그러나 10인분30인분 500인분 이상은 재료와 노하우 없이는 결코 끓일 수 없습니다
  이래서 오모가리 김치찌개에 손님들이 들끓는 것입니다. 구하기 힘든진짜 묵은 김치 + 절묘한 육수의 맛 = 오모가리 김치찌개.
  이미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식품 개발 전문업체에 육수개발을 의뢰하시면 용역비용이 최하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에 이르기도 합니다.
   
 
   
 
 

 
재료
황태 등 해물류, 멸치류, 다시마, 양파, 파, 마늘, 온갖 재료도 모자라 한약재까지 등등등......
심지어는 소 사골로도 끓이기도 하고 많이들어가면 좋은 줄 알고 얄궂은 재료 수없이 집어넣음
끓이는 시간
적어도 2시간 이상은 끓여야 국물이 제대로 우러나오죠~~
육수재료의 신선도
배송, 보관, 저장환경에 따라 변질 우려..정말 신경 많이 쓰입니다.
육수의 맛
재료의 신선도에 따라 맛이 일률적이지 못하다 .
육수재료의 손질
주인이 직접 또는 종업원에게 의존.. 시간 많이 소비하게 됩니다.
육수재료의 구매
주인이 시장에 가거나 납품업체로부터 공급받음
가스비
분말육수의 12배의 시간 사용
비밀유지
재료의 혼합비를 종업원에게 노출될까 걱정되서 늘 주인이 직접
끓임
기회비용
육수를 개발하기 위해서 온갖 재료로 테스트하기 위해 구입비,시간투자, 노력, 보안, 공부
복잡다난성
개발하기 위해서 연구해야 되죠 ~~
재료 구입해야 되죠 ~~
신선도 확인해야 하죠 ~~
가스불 시간 점검해야하죠 ~~
비밀 유지하려 신경써야 되죠 ~~
정말 짜증나지 않습니까?
가격의 변동율
채소값이 고정되어 있나요 ?
해물류값이 고정되어 있나요 ?
무우 1개에 500원이던 것이 4,000원까지 폴짝 튀어 오르지
않았나요?
육수가격 /1인분
250원~500원
솔직히 프로주방장 아니고서는 육수 1인분에 얼마들어가는 지도 모르고 끓이고 있는 분들도 많습니다
   
재료
오모가리 김치찌개 전용 분말육수
 
 
끓이는 시간
5분~15분 이내
육수재료의 신선도
변질우려 절대없음 (냉장고 간편하게 보관)
상온20도 이하에서도 보관가능
육수의 맛
매번 똑 같음
육수재료의 손질
손질필요 없음
육수재료의 구매
판매할 만큼만 구매
가스비
평균 10분 사용
비밀유지
항상적, 안정적 공급
기회비용
구입비 ,시간투자, 노력, 보안, 공부하는 비용 들이는 것보다 어떻게하면 손님 많이 오게 할까 마케팅 고민하는 게 상책
복잡다난성
전혀 없습니다 .
 
 
 
가격의 변동율
100~150원- 변동요인이 없음
 
 
육수가격 /1인분
100~150원 / 1인분
 

 
김치백화점의 오모가리 김치찌개 전용육수는 1팩단위(약 120g)로 1팩에서 40~60인분이 나옵니다.
정기적 구매단위는 최소10팩(66,000원)이며
주문방법은 1544 ~ 5571로 전화주문하시면 됩니다.
샘플구매을 원하시면 홈페이지에서 1팩에 8,800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본 제품은 일반소비자(가정용)에게 판매되는 제품이 아니므로 구매후 환불이 되지 않으므로 구매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모가리김치찌개 전수비용(\1,000,000) , 김치찜전수비용(\1,000,000) 납입 절차

1.전화상담 또는 식당상담 후 전수받기로 결정이 되면

2. 전수 진행시 계약금 납입(전수비용 중 50%, \500,000 또는 \1,000,000)
-재료비 별도(묵은김치, 육수, 뚝배기, 일부 조리도구 등)
-지방(서울, 성남, 하남, 군포, 구리, 의정부, 양평, 인천, 수원, 안양, 용인, 남양주, 여주, 이천, 원주 제외)은 출장비 30만원 별도

3. 전수완료 후 잔금 납입(전수비용 중 50%, \500,000 또는 \1,000,000

   
 
 
1. 전화상담 또는 샘플 식당으로 내방상담 후 전수받을 것을 확정합니다.

2. 전수센터에 내방하여 전수를 받으시거나 출장하여 전수해드립니다.

3. 계약서 확인 후 계약

4. 사장님 또는 가족(직계 및 방계)에게 조리방법을 완전히 전수해 드립니다.

5. 전수시간은 메뉴당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며, 김치찜, 부대찌개, 두루치기, 묵은지왕계란말이, 오삼불고기, 낙지 전골 등 전체를 배우실 경우 약 7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이후에도 전화로 조리방법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를 해드립니다.

 
  - 현재 고깃집을 하고 있는데 점심메뉴로 마땅한 것이 없어 고민하다 김치찌개 등을 추가하고 싶으신 분.
- 석촌동에 본사를 둔 오모리찌개 타입의 맛으로 신규창업을 계획하시는 분.
- 원조 오모가리김치찌개의 간판을 정식으로 걸고 오모가리김치찌개, 김치찜, 삼겹살 등으로 승부를 거시고자 하는 분.
- 좋은 상권 주변에서 각종 찌개 전문점을 계획 또는 변경을 하시고자 하는 분.
- 현재 장사가 너무 안되서 업종변경 즉 메뉴추가 등을 계획하시는 분.
- 묵은김치를 재료로 묵은지 찌개 또는 오모가리김치찌개, 오모리찌개 타입의 맛을 내어 식당을 신규오픈하시려는 분.
- 기존의 식당에 묵은지 김치찌개, 또는 오모가리 김치찌개, 오모리찌개 타입의 맛을 내어 메뉴로 추가하고자 하시는 분
 
 
어려운 요즘, 잘 생각해보십시오.
- 혹시 여러분 중 식당 시설비(인테리어 비용)에 수천만원 혹은 수억원을 투자하시면서도 정작 가장 중요한 고객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노력을 하셨는지 스스로에게 반문하신 적은 있으신지요?

- 혹, 가족중의 손맛에 기대시거나, 주방장의 고용에 의지하시거나, 마케팅으로만 승부거시려 하시지는 않았는지요?

- 200만원짜리 화분 또는 소품으로 가게를 치장은 해도 손님의 입맛을 당기게 하는 즉, 입맞에 맞추는 조리방법에는 '단돈 10,000원도 투자 못하겠다 ?(내가 직접하지)' 라는 마음과 자세를 가지고 임하시지는 않았는지요?
이래서는 식당으로 성공을 결코 하실 수 없습니다 .

- 1~2백만원대의 월급으로 고용한 주방장을 데리고 식당을 해서 떼돈을 벌려고 ( 손님을 끌어당기려고 ) 해서는 절대 벌지를 못합니다 .

- 저희는 주방경력 5년이상인 분들도 맛을 못낸다는 오모가리김치찌개(오모리찌개)의 맛을 완벽히 재현해드리고 있습니다.

- 아래의 표에 타 체인본사에서 가맹점을 모집하는 비용의 2%도 안되는 비용으로 많은 분들에게 전수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본 전수비용이 비싸다고 생각하시면 직접 육수를 내시고 김치를 담근 후 묵혀서 식당을 오픈하시면 됩니다. 독점적 가치는 있을 지 모르나 그 시간과 비용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비용이 나오게 됩니다.

- 제대로 된 짜장면을 뽑는 기술이 최하 500만원이며, 만두빚는 기술이 최하 300만원인 경우도 있으며, 메뉴에 따라 기천만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물며 독점적이며 제한적인 분들에게만 제공되는 오모가리(오모리)찌개의 기술을 일반적인 김치찌개의 조리법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 따라서 저희 전수비용의 값어치는 요즘같은 불황기에 제한된 메뉴를 제한된 기술과 맛으로 승부를 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에 수치를 따지기가 감히 힘들다 할 수 있습니다

- 정말 어처구니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익지도 않은 김치를 가지고 ..심지어는 중국산 싸구려김치를 가지고 묵은지라고 우기거나 하시는 분들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손님들은 그렇게 어리숙하지 않습니다.... 마지못해 실수로 들릴지 모르나 손님을 모셔오거나...재방문 확률은 10%에도 못미칩니다.

- 오모가리김치찌개의 원가가 많이 든다구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판매가의 30%~40%는 원가로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김치+돼지고기+3찬+밥= 모두 해서 1,500원 이내로 해도 좋은 재료를 충분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원가를 1,000원 밑으로 떨어뜨리고 가족에게 먹일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게 제대로 된 음식이 될 수 있겠습니까?

한 말씀 더 드리고자 합니다.

경제는 좋아졌다고 하는데 우리 서민들은 불황인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는 돈 1천만원도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

그런데
- 체인점을 차리려고 가맹비 내랴
- 요리 전수비 내랴
- '인테리어는 본사의 컨셉에 따라가야 한다' 라며 강요당해 억대를 넘겨 식당을 차린다면 솔직히 제정신이라고 봐야 합니까?
- 아니면 돈이 남아돌아서 심심풀이로 폼생폼사 하려는 것으로 봐야 합니까?

일반 상식문제 풀이보다 더 쉬운 답을 놓고도 틀린 오답을 찾아 가시는 많은 분들에게
식당 창업의 참다운 이정표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저희의 경험상 식당을 창업하시는 분들을 살펴보면 95% 이상이 요리를 못하는 분들이 창업을 하십니다.

설령 요리를 하신다 하더라도 체계화된 레시피(조리방법)도 없이
우리 엄마가 맛있게 끓인다 하여 …
우리 와이프가 맛있게 음식을 한다고 하여 가정집 요리를 가지고
식당을 셀프창업하시거나
‘그나마 체인점이 시스템이 좀 되어 있으니까 괜찮겠지’라는 생각하에 체인점 가맹을 하는 형식을 식당을 오픈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가 하면
주방실장이나, 찬모 구해서 요리하면 되겠지 하는 황당한 생각을 가지고 창업하는 분들도 참 많이 계십니다.

김치찌개는 더더욱 문제가 많습니다.
쉬워보이는 김치찌개, 만만해 보이는 김치찌개여서 '메뉴 한 번 추가해볼까' 하는 심정으로 메뉴로 추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또는 묵은지 넣고 돼지고기 넣고, 파, 마늘, 양파, 두부, 고추가루, 소고기다시다, 미원 대강 넣고 끓이면 그게 김치찌개인 줄 알고 된장 5~6인분 끓여서(연습 후에) 시식한 다음 식당을 오픈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픈 후 얼마안가 뜨내기 손님만 간혹 찾는 메뉴로 추락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입니다.

김치찌개도 엄연히 체계화된 요리방식이 즉 레시피가 있어야 10년 3,650일을 똑같은 맛으로 손님을 맞이할 수 있으며 대박의 길에서 돈을 쓸어 담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김치찌개 전문식당 창업을 고민하고 , 고려하고 계시는 사장님 여러분!
혹시 돈이 남아돌아 1천만원의 가맹비에

2~3천만원 아니 1천만원 이하의 비용이 수도 있는 인테리어 비용을 6~7천만원씩 지불해 가며
해주는 것 없이 빼먹기만 하는 로열티 지불에
그 비싼 식재료를 강제로 공급받아가면서
건물주에게 생활비까지 톡톡히 챙겨줘가면서까지
또, 취업률 높여주려고 놀고 계시는 분들 채용해 월급까지 또박 또박 챙겨줘 가면서
사장님 수중에는 고작 1~2백만원 움켜줘 보시려고
체인점에 가맹하면서 식당을 하시려는 것은 아닌지요?

정말 정말 고민, 고민,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여러분께서 식당을 하신다고 하면 주변 분들이 도시락 싸들고 말리시지는 않았는지요?
가까운 분께서는 심지어 “너 총맞은 거 아니야?” 라고 짖꿎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셨을 겁니다.

그러나 이는 곧 현실이 됩니다.

식당 오픈준비 하면서, 오픈하면서, 오픈 후 2달도 안되서 …. 이런 자문자답이 뇌리에 스쳐가게 됩니다.
‘내가 정말 뭐에 씌웠나? …내가 이거 정말 총맞은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어느 가수의 노랫말 처럼… ‘총맞은 것처럼 가슴이 뻥 뚤려’는 이내 현실이 되어
뻥 뚤린 가슴으로 돈이 줄줄 새어나가게 된다는 것을 확인하시게 되는데요.. 도대체 왜 그럴까요?

문제는 초기비용 과다지출이며 회복할 수 없는 원재료비의 착취구조때문인데요
또한 체계화된 것 처럼 껍데기는 그럴싸 한데 관리체계가 엉성하고 요리의 기본조차도 모르는 애들이 슈퍼바이저랍시고 설치고 다니는 프랜차이즈에 가맹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가맹점주님들의 수익을 꼼꼼히 보살피고 수익성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프랜차이즈도 많이 있습니다.
모르겠습니다..제대로 된 프랜차이즈가 김치요리업계에는 있는지

저희는 아래의 명제를 놓고 정말 생각을 많이 합니다.
1. 우리는 과연 무엇을 전수하고 있는 것인가?
2. 어떻게 해야 전수 받으신 사장님이 돈을 벌 수 있을까?


저희의 오모가리김치찌개 및 김치찜 등 확실한 맛을 보장하는 찌개요리전수는 기본이 충실합니다.
늘 같은 맛이 나오도록 정확한 레시피와
기본 식재료에 대한 강제구매없이 직접 구매하실 수 있도록 안내를 해드립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러나,
저희가 전수해드리고 싶은 것은 단순요리 전수가 아닙니다. 식당 경영 노하우입니다.

저희가 사장님에게 대박나는 방법을 알려드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식당사업이 실패하지 않는 노하우는 전달해 드릴 수는 있습니다.

실패하지 않는 길로 사장님을 안내해드리면 사장님의 노력에 따라 대박으로 길로 진입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저희가 수백개의 식당과 8천여명의 사장님들과 상담과 만남의 결과 즉, 실전통계, 실전데이타를 전달해 드리는 것이 요리전수보다 우선한다고 생각하며 전수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항목
오모*** 찌개 체인점 가맹 조건
보증금
5,000 만원
가맹비
3,000 만원
시설비 및 인테리어비
250만원 (평당)
* 반드시 본점에 시설을 의뢰해야만 하는 의무규정 있음
기준평수
50평 이상
김치찌개 단가계산
- 20 여 L 용기 (8 만원 )
- 약 40~45인분 완전제품 배송
-1 인분에 찌개만 약 1,780 원 ~2,000 원
-밥,반찬,인건비 추가시 계산이 막막
묵은지 공급단가
1Kg 당 6,000 원
비고
이런 궁금증이 생기네요?
가맹점은 뭐 먹고 살아야 할까요?
항목
김치백화점 전수(공급)정책
보증금
전혀 없습니다.
가맹비
전혀 없습니다 .
시설비 및 인테리어비
각 점포가 알아서 함
(신규이던, 메뉴변경,추가이던 일체의 비용 없음)
기준평수
없음
김치찌개 단가계산
주인이 필요한 만큼만 생산 또는 핵심 빼고 종업원에게 지시
 
묵은지 공급단가
1Kg당 4,100원~4,300원
비고
프랜차이즈를 하시던 개별식당을 하시던 전수받은 분의 선택에
따름




 

 
 
일반 김치찌개는 분식집 , 백반집에서 끓이는 것처럼 집에서도 아무나 끓일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묵은김치를 분식 , 백반집에서처럼 끓이면 일반 김치찌개처럼 되버리며 손님을 재방문하게 하는 요인이 발생하지를 않습니 다 .

일례로 송파의 오모 ** 찌개를 보면 손님들이 새벽까지도 북적북적대는데 음식맛좀 아신다고 하시는 분들이나 , 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드시면 …” 뭐 이 따위 찌개가 다 있어 ” 라고 말을 하곤 합니다 .
그러나 ,
손님이 줄지어 찾고 ,, 또 찾고 하는 이유를 손님에게 물어봐야 할 것을 장사하시려는 분 ( 본인 ) 들의 입맛에 물어보면 되겠습니까 ?
그게 마케팅이 잘되서 손님이 몰릴까요 ? 혹 , 시기하는 분들이 마케팅이라고들 하더군요

절대 아닙니다 .

그것은 묵은김치를 이용하여 사람의 입맛을 돋구어내서 가끔 생각나게 하는 일종의 중독성이 있는 웰빙식사(음식)이기 때문입니다 .

제대로 된 묵은김치를 가지고 제대로 된 찌개맛을 내거나 , 조리를 하는 식당은 늘 손님이 북적입니다 .
그러나 , 얄팍한 상술에 숙성도 안된 싸구려 중국산 또는 그냥 시어터진 신김치를 가지고 식당을 하시면서 묵은지 전문점이라고 하는 업소들을 보십시오 … 손님이 꾸준하게 북적거리는지요 ?

이런 것을 보고 판단해보시면 왜 묵은김치를 소재로 한 요리가 매력적인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웰빙시장의 도래와 인스턴트 식품의 만연으로 인해 지쳐 순수한 자연의 맛을 찾으려는 인구는 점점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

현대생활에서 우리 민족이 냄새나서 싫어도 할법도 한 김치인데도 5 천년 ( 문헌상 1 천년 ) 을 이어오며 먹고 있고 하다못해 3 년을 묵혀서 먹어오고 있는 음식입니다 .
5 천년간 크게 변하지 않고 ,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맛을 내고 있는 김치를 소재로 하는 요리이기에 오래갈 수 있습니다 .

우리민족은 김치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

설문 조사에 의하면 일반 직장인 성인남녀에게 어떤 식사메뉴를 선호하냐고 설문했는데
1위- 김치찌개 2위, 3위가 된장찌개 비빔밥 이었습니다.
김치찌개는 영원한 1등 메뉴입니다.
그런데 손님이 찾는 메뉴는 안팔고 자꾸 손님이 찾지도 않는 그런 메뉴들을 생고생하며 팔 이유가 없지 않겠는지요?
묵은지 요리로만 제대로 해서 손님에게 제공하면 대박의 행운이 보다 가까이 오지 않겠습니까?

참으로 속된 말이지만 표현이 적당한 것 같아 인용해봅니다.

"개나 소나 다 끓일 수 있는 김치찌개, 그러나 대박난 김치찌개 전문점을 찾아보기 힘든 것이 김치찌개 요리" 입니다.
제대로 된, 정통 요리법, 중독성이 강한 요리법을 통해 묵은지 고유의 맛을 제대로 보여준다면
질리지 않는 우리 음식 김치요리라면 굳이 미래를 논할 필요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묵은김치는 세대를 이어온 전통적인 방법이 아닌 인공적인 방법으로는 만들어낼 수 없는 것입니다 .
따라서 매우 희소성이 높습니다 .( 일부 중국산으로 장난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
묵은김치를 1 달만에 만드는 혁명적인 방법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그 희소성과 놀라운 맛은 우리 민족이 존재하는 한 영원할 것입니다
.

   
 
 
오모가리는 ‘ 뚝배기 ' 를 칭하는 전주지방의 사투리인데
오모리는 글쎄요 … 사전에도 안나오고 어디 족보에도 안나오는 단어여서
저희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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